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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티투어’ 봄과 함께 새롭게 출발한다

기사승인 2023.03.24  0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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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별 테마형에 자율형 순환형을 더하며 관광 활성화에 박차

   
 

아산시가 지난 2개월간의 정비를 마치고 24일 봄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티투어 운영에 나선다.

시는 완연한 일상 회복에 맞춰 시티투어 운행을 개시하면서 코스와 장소별 이동 시간이 고정된 기존 테마형에 자율적인 여행시간 활용을 선호하는 관광 추세에 맞춘 순환형을 더했다.

테마형 시티투어 코스는 1일 7시간 매주 화·수·목 운영되며 화요일 ‘자연 힐링’ 수요일 ‘여기어때’ 목요일 ‘문화 힐링’을 테마로 계절별로 정해진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다.

순환형 시티투어 코스는 매주 금·토·일 3일간, 1일 6회 운행되며 탑승권을 한 번만 구매하면 온종일 현충사와 은행나무길-온양 민속 박물관-신정 호수공원 등에서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와 달리 관광지별 안내방송 시스템 구축 문화관광 해설사 지원 주변 관광지 정보 제공 1일 탑승권 도입 등 단순 셔틀 기능을 벗어나 관광객에게 편의와 문화관광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완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 1인 기준 4000원이다.

관광지 입장료와 식비는 이용객 부담이며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관광지 별로 할인된 가격에 입장료를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에 나선 아산시 시티투어가 역사와 문화, 자연생태 관광자원이 주는 여행의 자유로움과 힐링에 교육의 가치를 더한 아산 관광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소영 기자 bsy5279@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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