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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테크 아카데미’ 오현철 교수 특강

기사승인 2024.04.04  10: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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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3일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Hybrid Sky Hall에서 UNIST(울산과학기술원) 오현철 교수를 초청해 ‘제6차 테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테크 아카데미’는 기존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휴먼 아카데미’와 더불어 ‘디지털 신기술’에 대해 저명한 내·외부 강연자를 초청해 신기술 및 신산업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를 위해 지난 2022년 가을부터 시작한 행사다.

UNIST 오현철 교수는 한기대 신소재공학과를 졸업 후 경상국립대학교 에너지공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UNIST(울산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날 특강은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 탄소중립을 향한 수소 혁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경험을 담은 조언을 해줌으로써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현철 교수는 학생들에게 한기대 재학생으로서 가져가기를 바라는 점을 설명하며 “3학년 때부터 모든 학생이 랩실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때가 터닝포인트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24시간 개방되는 랩실에서 진행한 연구가 현재 공동 연구에 큰 밑거름이 됐다. 학생들 또한 한기대만의 강한 장점인 랩실 활동을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학업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한다면 다방면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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