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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안전점검 추진

기사승인 2022.08.10  1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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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은 관내 재해위험지역 현장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늘부터 모레까지 100~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교량, 배수로 소류지, 대형 공사장 등의 재해취약 시설물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 시장은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 소관 시설물에 대해 안점점검 및 응급조치 긴급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으며 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김영명 부시장을 중심으로 즉각 자연재해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당진시는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병진 기자 ohappy1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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