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 생활·문화공간 기능 보강

기사승인 2021.10.21  09:53:43

공유
default_news_ad1

- 공간문화개선사업 선정에 따라 쉼터 1층 공간 리모델링 완료

   
 

사단법인 ‘청소년만세’가 위탁 운영하는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19년 3월부터 봉명동 다가구 주택 3층을 임대해 쉼터로 운영했으나, 공간 협소에 따른 이용불편으로 올해 3월 쌍용동 3층 건물을 매입해 이전했다.

이번 기능보강은 예산부족으로 리모델링하지 못한 1층 공간을 개선한 것으로 쉼터가 아모레퍼시픽 복지재단의 공간문화개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데코타일과 벽지 도배, 조명 교체, 책상·의자·냉난방기·빔프로젝터 등 교육환경 조성,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완료해 문화예술 및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2002년 개소한 천안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생활보호, 의료지원, 심리상담, 문화활동,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 통합복지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가정 복귀와 사회진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

권혁만 기자 khm9870@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