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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지역 마이스터고 학생 ‘인재로 양성’

기사승인 2024.05.13  15: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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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산학협력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충남 마이스터고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에 나선다.

이 교육은 한기대에서 수행하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권 마이스터고 재학생의 지역 주력 산업 현장수요를 반영한 교과 설계 및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충청권 소재 2개 마이스터고 재학생 193명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5월 20일부터 7월 말까지 합덕제철고등학교 등 5개 마이스터고 재학생 약 300여 명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업용 로봇 제어, AI 프로그래밍, 시뮬레이터 활용 전장 제어, PLC 기반 설비제어 및 응용 등이다.

교육 장소는 한국기술교육대 2캠퍼스 7~9층 산학협력단 교육장이며, 각 교육과정은 5일간 집체교육으로 진행된다.

민준기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과정이 마이스터고 재학생의 직무역량과 산업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발전에 도움이 되는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은 ‘디지털 융합훈련 플랫폼’을 구축, 지역 내 훈련기관, 교육기관, 대·중소기업 재직자 및 구직 청년, 영세 자영업자 등 훈련 수요자에 개방하고 수준별 맞춤형 훈련과정을 제공하는 정부(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이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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