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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겨울철 불청객 심뇌혈관질환 주의 당부

기사승인 2023.11.06  07: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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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조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도움 요청하세요~

   
                                                      당진시청

당진시보건소는 겨울을 맞아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매년 11월부터 12월까지 겨울철에 심근경색 및 뇌졸중 환자 발생률이 급증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전조 증상을 사전에 알고 적절하게 조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만약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현기증 등의 증상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시청과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대형 전광판 등에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또한 노인 및 사회복지 기관 등을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캠페인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와 같은 고혈압 및 당뇨와 같은 기저질환 관리가 중요하다 심근경색 및 뇌졸중 초기 증상 사전 숙지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진 기자 ohappy1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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