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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영 시의원, ‘보직예고제’를 통해 업무 공백 최소화 제안

기사승인 2023.06.01  13: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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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영 시의원

천안시의회 엄소영 의원은 1일 제259회 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보직예고제를 활용한 업무 공백 최소화를 제안했다.

기존 업무 인수인계가 형식적으로 이뤄졌던 과정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7월 하반기 정기인사부터는 행정의 단절이나 중단이 없도록 업무 인수인계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지난 3월 시장의 지시사항에서도 ‘담당업무, 주요업무계획, 진행사항, 주요 미결사항’ 등 필수사항을 반드시 인수인계서에 작성토록 공지했기에 이후 도래하는 정기인사는 달라진 인사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인사과정의 개선을 위해 ‘보직예고제’, ‘책임업무제’ 등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천안시 인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그리고 원칙에 부합되는 인사 혁신을 강조했다.

천안시는 타 지자체와 달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달성의 성과를 이뤄냈다.

엄 의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있듯 천안시의 인사에 있어 행정의 질이 개선되어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인사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조직과의 면밀한 협조도 함께 부탁하며 발언을 마쳤다.

권혁만 기자 khm9870@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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