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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4월 7일 종료

기사승인 2023.03.24  09: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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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희망자는 지정 접종기관에서 접종 가능

   
▲ 예산군청

예산군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시작한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오는 4월 7일로 종료하고 위탁의료기관을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접종이 전면 중단되는 것은 아니며 희망자는 축소된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관내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산읍 8곳 삽교읍 1곳 광시면 1곳 고덕면 1곳 등 총 11곳이다.

지난 22일 질병관리청은 2023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본방향을 발표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인플루엔자 접종처럼 연 1회로 변경된다.

전 국민 대상 무료접종은 현행대로 유지되며 접종 백신은 국내 발생 상황에 가장 적합한 백신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예상치 못한 신규 변이 출현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할 경우 유행 억제를 위한 접종이 시행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질병청 조사 결과 2년 이상의 접종 기간 동안 면역력은 약 10개월 이상 장기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미접종자 확진 시 중증화 및 치명율은 4배 더 높게 나타난 만큼 개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명훈 기자 amh-8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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