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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농업기계 순회 교육 본격 가동

기사승인 2023.03.24  0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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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

아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에 맞춰 ‘2023년도 농업기계 순회 교육’에 나섰다.

지난 20일 송악면 강장1리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올해 순회 교육은 농업인들의 자가 수리 능력을 배양하고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총 50개 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 정비가 가능한 소형 농업기계 위주 점검 및 수리도 추진할 예정이다.

수리비 중 1만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주며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경우 농업기계 수리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면세유 공급 대상으로 농협에 등록된 본인 소유의 농업기계를 시에서 지정한 21곳의 전문수리점에서 수리하면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부품 대금이 지원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순회 교육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과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소영 기자 bsy5279@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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