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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천안예술제 2022 막오른다

기사승인 2022.10.04  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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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무용·연극·사진 등 9개 예술단체 1100여 명의 예술인이 시민과의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소통 등을 위한 종합 예술제를 선보인다.

한국예총 천안지회(지회장 현남주)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천안도솔광장과 삼거리갤러리, 천안예술의전당 등에서 ‘2022 제19회 천안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천안지회가 주최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이번 천안예술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시민들과 함께하는 천안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제다.

천안예술제는 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천안지역에서 활동 중인 음악·미술·무용·연극·연예·국악·사진·문인·영화 등 9개 예술단체 1100여 명의 예술인이 협회별로 독자적인 영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예술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한 이번 천안예술제의 주요프로그램은 △국악협회 ‘시집가는 날’ △미술협회 ‘예술과 노닐다-樂’ △사진작가협회 ‘사진으로 보는 삶’ △문인협회 ‘애송시 낭송대회’ △음악협회 ‘제6회 도솔음악회’ 등이다.

또 △연극협회 ‘창작연극 공원에서의 사진전’ △무용협회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 △연예협회 ‘2022트롯 콘서트’ △영화협회 ‘단편영화 쉐어메이드’ 등이 선보인다.

한국예총 천안지회는 천안예술제에 7일 오후 JB소극장에서 '천안예술제 발전방안' 포럼을 열고 ‘문화·예술도시 천안’에 대한 예술문화 활동을 모색한다.

현남주 회장은 “문화예술의 본질은 창작과 향유에 있는 만큼 공감과 확산을 이루는 예술제 본연의 의미를 살려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는 예술 축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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