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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특사경, 피서·관광지 주변 음식점 합동단속

기사승인 2022.07.01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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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피서지·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7월 4일부터 7월 22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진하며 주요 단속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영업행위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행위 및 표시방법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조리 등 사용 여부 기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단속 시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계도하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식품위생법’및‘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송치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표시 및 식품위생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홍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홍성군민은 물론, 홍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안명훈 기자 amh-8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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