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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후보 ‘15개 시·군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선정

기사승인 2022.05.30  17: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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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충남 농어민 수당 지급 확대,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 24시간 공동육아 15개 시·군 확대 등을 비롯한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을 확실히 책임지고 실천하겠다”며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은 확대·계승이 필요한 민선 7기 성과와 새롭게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선거기간 양승조 후보는 스무 차례에 걸쳐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시리즈’를 발표하고, 보도자료와 SNS 등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었다.

30일 양승조 후보는 지금까지 발표한 ‘내 삶이 바뀌는 공약’ 중 대표 공약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더 행복한 주택 4000호 건립이다. 양승조 후보는 내 삶이 바뀌는 공약 1호로 꿈비채 2.0을 약속하며 더 저렴한 주거비, 더 넓은 주거 공간, 더 안전한 육아 환경을 키워드로 주거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양승조 후보는 어르신 맞춤 공약인 ▲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 ▲ 노인회 지회장·경로당 회장단 활동수당 지급, 택시기사·소상공인을 위한 ▲ 일반택시 월급제 점진적 실시 및 100원 택시 확대, ▲ 소상공인 3무 특례보증 소망대출 확대를 <내 삶이 바뀌는 공약> 10선에 포함했다.

아울러 농어민·청년·장애인·여성 분야 공약 가운데 ▲ 365일 24시간 공동육아 15개 시·군 확대, ▲ 충남 농어민수당 지급 확대, ▲ 청년 맞춤형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제도 도입, ▲ 장애인 전용 목욕탕 15개 시·군 설치, ▲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비 지원을 ‘내 삶이 바뀌는 공약’의 대표공약으로 선정하며 정책 추진 의사를 재차 강조했다.

양승조 후보는 대표 공약 10선에 대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공약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그 중에서도 충남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어 효과가 매우 크거나 우선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는 공약들을 정책 우선순위로 선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 양승조는 4선 국회의원과 민선 7기 충남도지사를 지내면서 충남도민과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왔다”며 “충남도민의 삶 구석구석을 챙기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도민 모두가 잘 사는 충남도를 위해서 ‘한 번 더 양승조’로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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