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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코로나19 확진’

기사승인 2022.05.18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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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더행복캠프는 “양승조 후보가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양성임을 통보받았다”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알렸다.

양승조 후보는 17일 오후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돼 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판정이 나오자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격리에 들어갔다.

양 후보는 5월 24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리며 “도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 양 후보는 “220만 도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송구하다”며, “민선 8기 충남도지사의 열의와 의지는 SN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민 여러분에게 충분히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후보는 “도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대신해 선거운동을 해주시길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절박한 심정을 전했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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