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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1.05.28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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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퇴근 버스에서 감염…양성판정버스 37명 탑승

   
 

충남도청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8일 충남도에 따르면 A씨는 이틀 전 도교육청 직원들과 공동 이용하는 출퇴근버스를 승차한 후 운전사가 확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다음날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운전석 뒷좌석에 앉아 있었고 평소 면역력도 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버스 안에는 도청, 도교육청, 도 부속기관 직원 37명이 타고 있었으나 A씨 1명만이 감염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방역 당국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A씨와 접촉자 등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특히 A씨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대해 전 직원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한편 사무실 곳곳에 소독 등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도청 또는 도교육청 등에서 제2, 3의 감염자가 발생할 것에 대비, 출퇴근버스 이용자의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있다.

 

 

정문교 기자 moongyo6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앤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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